[외제차] (티구안)오토밸런스, 특허받은 오토밸런스(배기장치) 장착후기 옴겨온글입니다)
  글쓴이 : AB Works     날짜 : 16-06-17 13:39     조회 : 2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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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오토밸런스(배기장치) 장착후기 | 자유로운글

2015.10.26. 19:51

이순신(coun****)
 성실회원  1:1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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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머풀러 배기장치+언더바 장착후기

제가 일이 빠버서 TIG카페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사철나무님 강력추천으로 궁금해 하면서 일산으로 장착하러 달려갔습니다.
장착전에는 간단한 튜닝이나 악세사리 정도가 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장착하는 시간은 30분정도로 장착하는 과정을 보니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장착후에 자유로에서 운전할 때 느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저속에는 앞에서 끄는 느낌이었으나 장착후에는 뒤에서 누가 뒤에서 밀어주는듯한 느낌입니다.
기존 순정 머플러는 고속주행에 배관굵기가 맞춰져 있어서 저속 주행중에는 상대적으로 너무 크다보니 저속주행시 굼뜨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오토머플러는 저속주행시에는 배기관을 줄여주는 효과를 주고 고속주행시에는 원래대로 고속주행에 맞게 굵기가 넓어지는 특허청에 특허받은 끝내주게 좋은 장치인것 같습니다.
오토머풀러 사장님이 슈퍼카들에는 오토머플러 같은장치가 장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장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춘화추실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나니 이좋은 것을 왜이제야 달았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내주신 춘화추실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착한 후에 점심시간이 되서 사장님, 춘화추실님과 근처에 맛집으로 소문난 육계장집에서 점심을 한그릇 먹었습니다.
좋은것을 알려주신 고마운 마음에 제가 한그릇씩 대접해드렸습니다.

장착하는 와중에 현대 소나타를 보유한 사람중 오토머플러를 장착했던 사람이 와서 차를 다른차로 바꾸면서 새로 사는 차에 옮겨달고 가는 것을 보게됐습니다.
장착후에 좋으니까 새로 구입하는 차에 옮겨다는 것이겠죠.
필요하면 다른차로 옮겨 달게 될 경우 약간의 교체비만 주면 옮겨 달수 있다고합니다.

저는 오토배런스 장착하면서 언더바도 같이 장착했습니다.
언더바도 많은 비용이 아닌것같아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것같아 장착했습니다.
장착후 고속도로 주행시 90도 정도의 갈림길 코너링시 고속주행에서 차의 흔들림이 예전보다 안정적으로 코너링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지방출장으로 서울에서 대전을 거쳐서 부산까지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서울에서 부산 출장을 다녀왔을때는 경유 가득넣고 1,000km~1,100km 주행했습니다.
장창후에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1,100km~1,200km의 연비가 나옵니다.
아마도 저속과 고속에서 효율이 좋아져서 연비가 10%정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연비측정기준은 고속주행80% 시내주행20% 기준입니다.

장점: D모드와 S모드의 장점을 합쳐놓은 이름을 붙이자면 DS모드가 생긴것같습니다.
차가 저속에서 초반(1단~4단)에 예전기준보다 2~3배정도 잘나감.
연비가 좋아져서 달리면서 돈벌게됨.
저속 낮은 기어에서 2000rpm 정도만 밟아도 예전보다 차가 잘나가니까 연비가 좋아지는것 같음.
D모드와 S모드의 장점만 섞어놓은 것같은 느낌임.
장착전에는 기어를 D모드에 놓고 저속에서 차가 굼뜨면서 2500~3,000rpm 정도에서 변속이 됐으나 장착후에는 차가 잘나가면서 2000rpm 정도에서 변속됩니다.

단점: 신호대기후 출발할 때 옆라인 차들이 내차보다 스타트가 느리고 약하다보니 답답한 마음에 추월을 자주하게됨.
스타트시 저는 배틀을 안걸었으나 벤츠나 BMW 차량이 자존심이 상했는지 제차를 추월하려고 옆에서 안간힘을씀.
기어가 분명히 D모드인데 S모드 인줄알고 착각해 기어봉,계기판에 손과 눈이 자주확인하게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적은비용(개인차있음)으로 최대의 가성비를 누릴수 있는방법을 알게되서 만족합니다.
저희 아버지 차량이 싼타페CM인데 시간날 때 일산으로 몰고가서 장착해드려야겠습니다.
장착하도록 알려주신 사철나무님과 춘화추실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종대왕님의 한글을 만드시고 알리기까지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한글을 만드시고 처음에는 사람들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좋다 안좋다 말들이 많았음. 지금은 널리쓰임.
정말좋은데 말로 표현할수 없어 이좋은 것을 저혼자만 쓰려니까 지인들에게 미안해져서 이렇게 글을 올려드립니다.
장착이 필요하신 분들은 말씀하시면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신 올림-

오토밸런스+언더바 장착후(전면방향)오토밸런스 장착후.
연비운전 출발전(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 경유가득기준: 63리터

오토밸런스 장착후. 연비운전 중간(대전도착). 총연비기준:1,200km

오토밸런스 장착후 연비운전 (서울도착). 총연비기준:1,100~1,200km

[출처] 특허받은 오토밸런스(배기장치) 장착후기(티구안 이즈 굿 (Tiguan is Good)) |작성자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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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런스 & 언더바 후기입니다. | 자유로운글


 2015.10.18. 13:30

기리(dkor****)    열심회원  1:1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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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어제 쿠스타코리아에서 오토밸런스 & 언더바하고 왔네요. 지금까지 구아니에 해준것도 꽤되는데 튜닝다운 튜닝은 처음이라

나름 디테일한 후기라 생각하며 작성해봅니다. 차량 성능에 관련한 튜닝이다보니 모트라인 노사장님 빙의가 된것 처럼 타는 내내

많은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파악해보았습니다. 테스트 후 저의 만족도는 51% 입니다. (재미있게 봤던 넘버3 대사 인용입니다. ㅋ)


윗 사진은 오토밸런스와 언더바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멋진 제품을 만들어 주신 코스타코리아 사장님께 감사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장착하고 후기 올려 주신 회원님들께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는 실제 운행중 TEST를 진행한 제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1.연비향상

우선 운전 스타일 이야기 먼저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운전 스타일을 먼저 이야기하는건 연비 향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제 운전 스타일은 연비 위주이며 급가속 급정거는 잘 안하며 때때로 고속주행을 즐깁니다. (ISG 와 스탑앤고는 상시 사용)


구아니 시내 주행중 신호에 걸려있다 출발 시 연비가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합니다. 하지만 오토밸런스 장착 이후에는 출발 시

떨어지는 연비가 확 줄어듭니다. 이유는 사장이 말씀하신 배기 파이프 크기에 영향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외경이 큰 배기 파이프의 경우 고속 주행에 초점이 맞워있기 때문에 초반 출발 시 손실되는 출력으로 인해 연비가 하락되는게 제 의견입니다.


어제 일산 쿠스타 -> 서울 낙성대 차량 정체로인해 막히는 구간이었음에도 연비 하락이 1km/l 였습니다.

오늘도 TEST를 해봤습니다. 용인 강남대 -> 서울 낙성대 여느 평소와 같이 막히는 구간이 있었지만 기존 보다 약 3km/l는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평소 서울오면 14~16km/l 였는데 오늘은 18km/l 찍었네요.)


2. 오토밸런스의 최대 장점 (저속의 특화)

오토밸런스의 최대 장점은 향상된 연비가 될 수도있지만 전 저속에서 느끼던 굼뜸과 울컹의 개선입니다.

굼뜸은 2->3 처럼 고단으로 변경 시 느끼는 현상 , 울컹은 3->2 처럼 저단으로 변경 시 느끼는 현상 이라고 표현할께요.

연비 위주의 운전 스타일로 브레이크를 자주 밟지 않습니다. 언덕 내려올때도 엔진 크레이크 위주로 사용합니다.

평소 2->3 기어 변경 시 느끼는 굼뜸같은 이질감이 거슬렸는데 오밸 장착 후에는 현저히 줄어듭니다. (100%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위에서 언급한 고속주행으로 셋팅된 배기 파이프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오밸內 움직이는 판으로 굼뜸 현상이 개선

됐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고속주행때는 많은 배기가 파이프를 통해 나오지만 저속주행때는 적은 량의 배기로

인해 출력 손실이 생겨 굼뜸거린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고단에서 저단으로 변경 시 느끼는 울컹 거리는 현산도 마찬가지겠죠.

고속일때는 많은 배기량으로 밸브가 열려 기존하고 동일할겁니다.

오밸 장착 前 집으로 갈 수 있는 언덕에서 TEST 해봤습니다. 이 언덕을 통과 못하면 집으로 갈 수가 없죠. 벌써 1년을 항상 다니는 길입니다. 이 구간 내 두번의 과속 방지턱이 있습니다. 평소 3단으로 올라가다 브레이크 없이 2단으로 자동 변경 후 첫 방지턱에서 두번째 방지턱을 2단으로 유지하며 통과 후 악셀을 밟아 3단으로 진입하는 구간입니다.

오밸 장착 後 TEST 결과 3단으로 언덕 올라 첫 방지턱에서 자동으로 2단으로 내려가는게 정상인데 3단 유지로 두번째 방지턱까지 통과됩니다. 이 결과는 오밸 內 밸브로 인해 출력 손실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네요. 2->3단 변경 시 2500rpm
의 변화는 없는데 기어 단수의 유지력으로 성능 향상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언더바

어제 서울 낙성대 -> 용인 집으로 가는 구간에서 TEST 한 결과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제 운전 스타일은 저속에서는

연비운전을 위주로 하지만 고속도로에서는 달라집니다. 차가 없으면 도로에서 신경의 변화가 있으면 풀악셀로 돌변할 때가

때때로 있어요. 고속주행 TEST 어제는 TEST를 시험 삼아 160km 로 밟아봤습니다. 판교쪽 커브구간에는 기존보다 안정감있는 차체를 느낄 수 있었으며 커브 통과 후 서울IC 구간까지 180km 밟아봤는데 기존보다 더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악셀에 발을 떼고 160km 시 운전대에서 손을 놔봤는데 흔들림 쏠림 자체가 없다? 라고 느껴질 정도로 향상된 부분이었습니다.

But 구아니가 고속에서 워낙 밸런스가 좋다고 항상 자부하고있기 때문에 이정도는 뭐~~ 껌이라 생각됩니다. ㅋㅋ

코너주행 TEST 수원신갈 톨게이트 진입하는 40km 속도 제한의 코너와 톨게이트 통과 후 신갈로 빠지는 코너가 있는데 전 평소

이구간을 50~60km 로 통과합니다. 언더바 장착 후 코너링 느낌은 안정감인데 평소 코너링 시 발생되는 원심력에 의해 자체를

잡아주는 서스펜션 내 스프링의 쿠션 압력이 기존보다 현저히 줄었네요. 안정감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제 운전 스타일 범위

내에선 구아니라면 이정도는 뭐~~ 껌이라 생각되기에.. ㅋㅋ




전 난생 처음으로 튜닝다운 튜닝을 해본 후기를 적어보았네요. 요약하자면 @@




오토밸런스의 경우 구아니를 1년동안 운행하면 느꼈던 저속에서의 아쉬운 부분을 뻥 뚫어준 기분이며

언더바의 경우 기존보다 튼튼한 안정감으로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담력을 쌓고 70km 코너 후리기 도전해보겠습니다. ^^)


전 글 쓰는것과는 거리가 머네요. 가장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후기는 후기 일뿐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이상 후기 마칠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출처] 오토밸런스 & 언더바 후기입니다. (티구안 이즈 굿 (Tiguan is Good)) |작성자 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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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런스, 언더바 2개 모두 달은 후 느낌입니다. | 자유로운글
 2016.01.18. 09:43                                                         

 
2015년12월23일에 구안이 새로뽑은 초보 구안이 주인입니다 ~

그전에 몰던 차는 비엠3, 6 이렇게 두차종 타봣고요.

실용적인 차로 넘어가자는 와이프님의 명령(ㅋ)에 따라 고르고 고르다가 구안이로 결정했습니다.

구안이 몇일 운전하면서 느낀점 중에 단점은

  1.엑셀을 밟앗는데 반응이 반박자에서 한박자 정도 늦음

  2.SUV의 특성이라 바줄정도의 고속 주행시 커브길에서 약간의 불안함

  3.디젤 특유의 소음이 좀 크다는 점

  ※ 위의 3가지는 제 느낌입니다 ㅎ

 

장점은 많이들 알고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않적겟습니다 ㅎㅎ

그럼.. 이 단점 3가지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카페 회원님들의 후기를 읽어봣습니다.

후기들 중에서 단점 1. 2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걸 읽고

회원님들에게 도와 달라고 글도 올리고, 쪽지 보내달라고 졸라서 브루스리님과 사랑이님 등 여러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오토밸런스와 언더바를 소개 받고, 1월19일(토)에 일산으로 달려갓습니다.

쿠**코** 사장님을 보는 순간 연륜과 경험의 포스가 팍~~ 느껴지던군요.

사장님과 여러가지를 상담하고 시운전 후에 작업을 시작하셨고.. 전 신기하게 구경했습니다. 약30분정도 지나서 작업은 끝났습니다.

사장님은 다시 시운전을 해보시고, 저에게 시운전하라고 말씀하셔서... 차에 올라타서 엑셀을 밟는 순간...................

 

헛..... 시공전과는 다른 차였습니다.

단지... 배기통 중간에 오토밸런스를 단거 뿐인데............ 하체에 언더바 2개를 단거 뿐인데................

즐거운 마음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밟아봣습니다.

초반부터 쭉쭉 치고 나가는데......... S자 운전도 터프하고 소화해 주고..................(시운전 이였습니다 ㅋ)

돈이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뿌듯함이 밀려왔습니다.

흐흐 구안이로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니 푸 하하하하하

중간에 노란색 주유소에서 기름 조금 보충하고 불** 한통 넣어주었더니 역시나 소음도 살짝 줄은 느낌이고 ^^

저와 비슷한 고민하고 계시는 회원님들은 오토밸런스와 언더바 꼭 하세요 ^^

구안이가 더 좋아진 새내기 구안이 주인이였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춘화추실전국구
2016.01.18. 09:53 답글 신고

한가지 팁정보 드립니다 불스원 *이나 엔진오일 첨가제는 쓰지마세요 `오토밸런스로 얻은 토크 잃어버립니다 엔진오일도 순정그대로 쓰시고 에어휠터도 순정그데로 써야합니다 마찰저항지수 줄인제품들은 쓰지마시란 야그입니다`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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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못하고 결국.. | 애마자랑


 2016.02.23. 13:52

    흰티구아니(love****)
 성실회원  1:1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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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바 장착하고 오토 밸런스 는
호불호가 있기에 참았으나 답답함을 못 이기고
1년두 안된 구아니에게 장착 했습니다
초반중반 괜찮네여 만족합니다

[출처] 참지못하고 결국.. (티구안 이즈 굿 (Tiguan is Good)) |작성자 흰티구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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