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xg동호회100대공구중 사용기(옴긴글)
  글쓴이 : AB Works     날짜 : 07-01-21 07:56     조회 : 79161    
먼저 xg 동호회 운영진 이하 회원님들께
성황리에 공동구매에 관심을 주시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동호회의 오토벨런스사용수기를
자동차를 좋아하는 메니아님들께 참고하시라
회원님들의 양해없이  본계시판에 옴김니다
순수함과  정의감의 임원님들과 회원님들간에 혼연일체의  단합된
xg동호회의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쿠스타코리아  유영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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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중부지역장]

  오토 밸런스 시승기 입니다.

처음에는 입소문으로 막상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기존 마력대비 20%~30%가 올라간다는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궁금한것도 있고 거짓이라는 생각만으로 막상 가게 되었죠!!!
일산에 도착을 하자마자 사장님께서 따뜻하게 맞아 주시더라구요!!!(전화 일단 드렸죠^^)
그리고나선 커피 한모금과 담배 한모금을 피우면서 이장치에 대해 설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설명을 다 들었는데도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아니 이조그만한 장치가 이렇게까지
역할를 발휘한다는 것일까???
그래서 일단은 무조건 달아달라고 했습니다.
한 40분~50분이 흐르고 다 끝났다고 일단 먼저 사장님께서 시운전을 몰고 오시겠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러시라고 그런데 사장님 스타트하실떄 무쟈게 밟으시더라구요^^;;;
한바퀴를 도시고나서 다시 리프트에 차를 올리시더라구요!!
한 5분이 지났을까 다시한번 사장님이 시운전을 하시고 나서 이제 저한테
시운전 하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속으로는 설마 얼마나 좋아 졌겠어 그래도 내차가 3.0인데 말이야!!
이런 마음으로 ims스위치로 자리를 제 조정하고 운전석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선 악셀를 밟는순간 허걱~~ 이럴수가
이런경험은 xg를 타면서 첨 느껴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차량이 출발시 요동을 치면서 나가더라구요!!!(토크발때문에 차가 앞으로 가갈려고 하더군요 놀랬습니다.차가 어디 아픈거 아닌가 해서 말입니다.)
기어 변속이 5000rpm에서 변화를 하더라구요!!!(일반차량 절대 않됨 순정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한바퀴를 돈다음 사장님한테 와서 물었습니다.
뭐를 어떻게 하셨냐고 그러자 사장님왈 어떠냐고 본인이 느끼기에는 넘 기어비가
긴거 같다고 첨에 오셔서 하도 본인말를 않믿으니깐 이렇게 첨에 셋팅을 해본거라고
하시면서 제차를 다시 리프트에 올리시더니 이번엔 어떤 첨가제를 넣고 셋팅을
하시더라구요!! 미션 첨가제라나 이런걸 넣고 말입니다.
그리고서는 다시 셋팅후 시운전 이번엔 조금 아까 운전 했을 때와는 또 틀리더라구요!!넘 신기했습니다. 저두 믿기지가 않았구요!!(미션충격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아~~ xg도 이젠 칼질이 되는구나라는걸 이걸 장착하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4시간에 걸쳐 8번을 셋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집으로 가는길에 넘 행복했습니다.
차가 쭉쭉 제가 의도하는대로 가속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막 달리고 싶은 욕망이 솦아 오르더라구요^^;;;
발이 근질근질 거려서 못 참겠더라구요!!! 이날 기름 5만원 넣고 엔꼬 당했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넘 뿌듯했습니다.아~ 이젠 달리기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기쁨도 잠깐 아니 이정도 출력 향상이 되면 기름 무쟈게 먹는거 아니여!!!
전에 모x이라는 업체에서 일명 코구멍 키우기 한차들 보니깐 소리도 시끄럽고
연비도 무쟈게 않좋더라구요!! 그리고 파스 붙이신차량들도 별루 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출력은 합격점이니깐 연비를 따져야 되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로 이쪽에서 얘기하는 연비 향상이 생길까 하는 마음에 이틀후 연비 측정을
실시 했습니다.
계속해서 연료램프에 불이 점등되어서 기름을 딱 10,000원어치 6.841리터가
이정도를 집어 넣고 운행을 실시 하였습니다.
기름을 넣고 저희 집으로 일단은 오게 되었습니다.
계기판을 보니 딱 10km 뛰었더라구요!!!!
그리고선 져녁을 먹고 9시경 시내 한바퀴를 돌려고 나갔습니다.
성산대교를 건너 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내를 쭉1시간 30분정도를 돌고
저희집 근처에 와서 한 5km를 더 돌았습니다.
그리고서는 집에 주차를 시키고 주행거리를 보니깐 81.7km를 주행 했더라구요!!
그래서 노트에 적어서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선 계산을 해보니 이건
믿기지 않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1리터에 11.2km가 간 것입니다.
제찬 2001년식 구형 3000cc에 원래 연비가 8km대 나오는 차였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해보니 진짜로 20%~30%까지 연비 향상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니 이걸 믿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선 이젠 운전의 맛을 느끼면서 운전을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제찬 3000cc이므로 지금 장착한 성능에 65%~70%밖에는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2.0 2.5 2.7(LPG)차량들은 더 많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4월5일 또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을 하니 체어맨 뉴에셈 5 에쿠스가 이렇게 있더라구요!!
뉴에셈5는 LPG더라구요!!! 장착하고 다 타봤습니다.
그런데 확연히 느낄수 있겠더라구요!!!
이제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게 아니라 장착후 바로 몸으로 느낄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선 여기 업체에 전 아주 매료가 되어 버렸습니다.
4월말에는 가서 이쪽에서 추천하는 장치는 다 장착할까 합니다. ^^
장착후 몸으로 확 느껴 집니다.않느껴 지시면 둔하신 사람들입니다.~~ㅋ





       
박기순 형 이거 공구 언제 할꺼예염 나두 빨리 달고 시포~~~ 요즘 기름 넘 마니 먹어서리~~` 5마넌에 2틀가요~~` 차 팔고시포`~ 2006/04/11 
이동희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제 회원가입한 이동희라고합니다.. 동호회사이트를 보니 여러 유익한 정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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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성

  오토밸런스 장착 후기

후기라고 적어 놓고도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차에 대한 지식이 짧아, 아니 전혀 없어 그저 주관적인 느낌만을 서술해야 될것 같습니다.

흔히 불스원샷 같은거 넣으면 정신적으로 

'부드러워진거 같다'
'정숙해진거 같다'

라고 표현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느낌이 아닌 실제로 달라진것 같습니다.

연비는 아직 장착후 40리터 주유하고 50km 주행만 해봤기 때문에 몇일 지나봐야 알것 같구여.

전에는 차가 악셀을 밟으면 좀 더딘 느낌이랄까?
흔히밟으면 밟는 데로 움직이는 느낌이 없다는게 정확한 표현이겠지요?

그런데 장착 후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살~짝 밟았는데도 깊숙이 밟은 상태처럼 힘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치고 나간다는 느낌이랄까요?

참고로 전 차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기술적인 부분을 잘 모릅니다.

그저 클럽에서 나름대로 테스트를 하면서 진행하는 공구에 그저 반신반의 하며 참여하는 정도구요.

아직 장착한지 몇시간 되지 않았으니 지금의 글은 무의미 할지도 모르겠지만,

장착 첫 날 느낌은 차에 힘이 느껴진다.

간단히 정리하면 그렇습니다.

몇일 지켜 보고 가장 중요한 체크 상황인 연비부분에 대해 보고서 작성하겠습니다.

하나 더 느낀게 있다면, 회장님을 비롯 지역장님들의 노고가 크다는 점입니다.

월급제도 아닌데 클럽 운영을 위해 힘써 주시니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장착 및 장착후의 이상으로 인한 반품등 모든 진행을 클럽 자체에서 주관 하여 주시니
그저 안심하고 뒤 따를 뿐이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조망간 자세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첫 차를 XG로 몰게 되어 언제나 기분 좋은 이 태성 올림





       
박기순 오~~ 첫차를 울 엑쥐로 출발하셨다니 정말 좋으시겠군요,,, 계속해서 울 휜님들 위해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정모때 함 뵈여~~~ 안운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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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열

  오토 밸런스 장착후기

제차는 2001년 6월식 L30입니다.
일단 그 조그만한 것이 배기구 중통에 달려서 뭔역활을 할까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원리를 알고 나니 아~~~감이오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폭발에 의한 압을 이용해 동력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원리로 배기되는 압력을 배기구로 그대로 빠져나가는것을
막아 엔진의 압을 증폭시켜 토크와 마력을, 또한 재연소 되서 완전연소를 이끌어 낸다고 합니다.
간단하죠!!!!!
물론 무조건 막게되면 엔진 맛이 가겠죠?
하지만 아주 간단한 추를 이용하여 항상 초,중,고속때 유동적으로 작동하여
토크와 마력을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처음 장착하고 시운전하는데 많은 기대를 했는지 조금 미흡한면이 있었습니다.
다시 리프트에 올려 재 셑팅(3회)후 시운전시 차가 마니 달라져 있더라구요
출발시 무겁단 느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여기서 같이 병행된 작업이 있죠 제차에만 악세레이터 장력을 좀 풀어주었습니다.(2.0,2.5차량들 가속페달이 무겁다고들 하는데 제가 한방법으로 해결되리라 봅니다,그리고 인젝터 소리 거의 들리지 않게 조치도 했고요)
뒤에서 미는 힘이라고나 할까 계속 토크가 발생되는 느낌입니다.
장착후 집에 올때 고속도로를 이용했는데 140km까지 쉽게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오르막에서도 엔진 부화걸리는 느낌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엔진 소음도 많이 사라졌고요.

위 사항은 저의 주관적인 느낌만을 서술한것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연비는 성급할지 모르나 전 항상 50,000원만 주유하고 다닙니다 그러면 반에서 조금 올라갑니다.
(트립에서 기름누라고 할때부터 보통 15km정도 주행하고 주유합니다)
지금 눈금하나 남아있는 상태고 210km 탔습니다.
어제일산까지 장착전 주행거리는 123km 나머지는 장작후 거리입니다.
50,000원 주유시 280km~300km 탑니다.
그~~래서 많이 기대됩니다.연비가,.......ㅎㅎ
감사합니다^^

참 1단에서 4단까지 변속 느낌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단 4단에서 5단 변속시 조금 느낍니다.슬립현상같이,.....(아마도 미션에 어떤 궁물을 넣었는데 요것이,.....)






       
성언 아~~~ 저두 항상 50,000원씩 주유를 하는데 평균 180~190km밖에 못 타는데..어떻게 타야 280~300km를 타나요? 신기하네요...아참 지난번 접지 잡고서 220km까지 올라갔어요.. 그래두 300km 라...음..좋으시겠어요..^^ 2006/04/09 
우호균 저도 지금 5만원 넣으면 시내주행70/80% 외곽이나 고속 20~30% 타는데요 연비 210Km~240Km 사이나오구요..지방갈때 5만원 넣으면 고속 시내 총해서 350K 정도 나오는데..저거 해놓으면 더 올라가려나..전 2.5구형입니다!! 2006/04/09 
김귀열 전 연비보다 차가 시원하게 주행된다는 것 때문에 장착했습니다.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연비도 마니 개선되면 금상첨화겠죠? 참고로 전 외곽 100%입니다.고속도로 48km(120kh~160kh),국도 52km(90kh~110kh) 3일에 한번 주유합니다. 2006/04/10 
김귀열 일단 조금씩 연비가 향상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주유할때마다 10km정도씩,.... 50,000원씩, 오늘주유시 계기판에 308km주행.성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구요 2006/04/12 
박현준 저는 가스&겸용인데.. 가득 38,000원 어치 넣고 280~300km 타거든요. 근데 넘 힘이 딸려서요.. 이번에 오밸공구 함 해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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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우

  오토밸런스 장착후기^^

저는 3.5로 스왑해서 타다가 엔진에 계속적인 문제로
인해 다시 3.0으로 내린차주입니다
스왑후 잠시동안은 별 문제없이 타고 다녔는데 1년 후부터
문제가 하나하나 발샐하더니 결국은 엔드 해드가 깨지더군요
운전 습관이 쏘는경향도 있지만 정말 속많이 썩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3.0으로 바꾸자마자 오토밸런스 장착 했습니다
장착 해서 처음 타본 느낌은 잘모르겠더니  4번에 쎄팅후에  3.5 스왑했을때
보다 훨씬 차가 가볍구 잘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있었던 밋션 노이즈(밋션 첨가제사용)도 훨씬 줄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3단 변속 충격두 없어졌구여^^
지금도 아주 만족한데 조그 더 타다보면 제 성능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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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진

연비에 관심이 많아 짧막하게 몇자 적고 시승기 쓰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는 40대이며, 운전경력은 89년도 부터 현재까지 거의 모든차는 몰아봤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기술적인 부분이나 연비절감법을 조금은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럼 연비위주로 작업한것만 말하겠습니다..
접지(핫이나즈마 하이퍼, 핫어스, 배기어스포함)
쿠르즈컨트롤(고속도로에서 편하기도 하지만 정속운전)
VAD(TPS센서를 컨트롤 하여 고른 출력 향상)
점화플러그(이리듐 교체, 반응 빨리 하기 위해)
Ritz휴즈 전체 교체(순정은 전기 70%, 리츠는 100%라 하여 고른 전압을 유도)
정속모드지시기(퓨얼컷, 정속모드구간과 엑셀 3/4지점을 알기 위해서)
K&n순정필터(흡입이 좋아야 순발력과 연비가 좋아짐으로)
부스타(스위스제품, 연료를 분해하여 완전연소 유도)
위의 것들이 장착되어 있으며, 다른 것들도 하였지만 엔진 또는 미션과 충돌하여
전부 반품하였습니다.. 업체비방이니 물건명은 안쓰겠습니다...
위의 걸 자랑하려고 적은게 아니라 연비체크를 해드려야 하니까.. 냉택없이 연비가
잘나온다 하면 믿기 힘들잖습니까.......

시승기(장착전) -
19.35리터 1551원 30,000원 주유 - 노량진
시내(강남 40키로, 일반 40키로), 88대로 90키로 = 총 170키로, 1리터 8.78키로 주행
주행방법 - 가속 30%,정속 70% 운전함
연비는 장착한것의 영향이 좀 있습니다!!!

시승기(장착후) 분당에 다녀오는 길에....
19.22리터 1561원 30,000원 주유 - 반포동
장착전-시내(일반 50키로) - 장착점 도착!!!
장착후-시내 10키로,자유로-경인고속도로 40키로, 88대로 35키로, 경부-88대로 35키로
= 총 175키로, 1리터 9.10키로 주행
주행방법 - 가속 80%, 정속 20% 운전함

분당에서 올때 새벽이라 차가 없는 관계로 테스트 완벽히 했슴....
엑셀 가속 : 기존보다 가속력 1/4 파워 향상
엑셀 정속 : 기존에 정속구간으로 갈때 조금씩 떨어졌으나, 오히려 올라감(평길)
엑셀 반응 : 상당히 빨라짐
엔  진  음 : 중저음이라 듣기 좋음(엔진오일을 오늘 갈아서 그런지 영향이 있을듯)
스  피  드 : 100에서 190까지 아주 짧은 시간이었던것 같음
        비도 오고 해서 200은 넘기지 않았습니다.
연      비 : 막무가네로 밟은게 아니라 가속은 엑셀 3/4까지만 밟았으며, 출력 확인하려고
        가속으로 많이 다녔습니다. 장착전과 장착후를 비교하면  0.32리터 차이밖에
        안나지만 주행방법이 틀렸음으로 연비는 더 나온다 봐야겠습니다..

단점은
첫째, "D"에 놓고 서있을때 차가 조금 시끄럽습니다.. 기존에는 조용했슴!!
힘이 좋아져서 그렇다곤 생각하는데 좀 아쉬움이... 혹시 아랄 엔진오일 때문일까요?
오늘 갈아서 기존 오일(프로피카, 라베놀)보단 시끄럽습니다.. 아니면 오밸 때문이겠죠.
둘째, 미션보호제를 꼭 넣어야 된다는 점...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상 미션이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근데 이 제품 나온지 2년이 넘었습니다.. 미션
나갔단 말은 못들었습니다.. (오밸장착점 예전부터 암, 게시판 봐보세요. 도움됩니다)
셋째, 저알피엠대에선(시내) 기존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알피엠에서
고단기어로 변속이 된다하니 이게 연비절감이 될법한데...고단기어로 아직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이상이며, 다음주에 남부지방에 다녀오니 연비체크는 확실히 되겠군요...
그때 또 올리겠습니다..... 너무 길게 써서 읽느라 잠드시진 않았는지 심히 걱정되는군요
시간나시면 커피라도 한잔 타 드시지요....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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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준

  오토밸런스 장착후기입니다. ^^

오늘 오전 10시까지 장착점에 찾아갔습니다 .

지역장님께서 가르쳐주신데로 찾아갔더니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찾기도 쉬웠구요~ ^^ 갔더니.. 젊으신분 계셔서 그냥 삼촌이라고 불렀습니다. ㅋ

그리고 사장님 진짜 친절하신것 같아요~ ^^ 

우선 제 차량이.. L2.0 그것도 LPG겸용이라서 힘이 많이 딸렸거든요..

출발할때.. 악셀 밟을때 무거운 느낌과.. 기어 변속이 울컥거림.. ^^ 등등..

우선 사장님께서 첨에 제 차량을 시운전 하시구나서.. 많이 무겁다고..

역시 2.0 이네요~ ^^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능할까요 물었더니..

걱정마시라구.. ^^ 그리고서 셋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작업하시고 나서

사장님께서 또 시운전을 하시더라구요~ 옆에 같이 우선 타고서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첨에 시운전 할때.. 알피엠이.. 레드존까지 안 올라갔었는데..

셋팅후에는 알피엠이 레드존까지 그냥 확~ ^^ 역시 출력이 엄청 좋아진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엄청 밟아도 5천까지 정도 밖에 못 밟아었는데..

그리고 나서 제가 직접 시운전을 했죠.. 헉~~~ 근데 이게 뭔일이래요~~ ^^

우선 첨에 악셀을 밟을때 무거운 느낌이 확연히 없어졌구요.. 그리고 기어변속때마다

1~2단  2~3단 3~4단 으로 바뀔때마다 울컥거리는게 있었는데.. 시운전할때

그런 느낌을 전혀 못 받았습니다. 출력 받고 나가는 느낌 그대로.. 그냥 치고

나가더라구요~ 60 전까지는 항상 힘도 딸리고 출발도 느리고 그랬는데..

전혀 2.0 이라고는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요~ 울 횐님들 오토밸런스 적극 추천합니다.

^^ 가스차량 힘 딸리는 차량 많이 도움됩니다. 제꺼 2.5로 그냥 확 업글 된것 같아요..

글구 셋팅작업하고 했는데.. 어찌 좀 소리가 줄어들지가 않아서.. 말씀드렸더니..

그때 저도 말씀드린다는게.. 사장님께서 맞다? ^^ 레스포(미션첨가제)를 안 넣었구나

하시는거예요.. ^^ 그래서 레스포 넣구서 이빠이.. 동네 5바퀴 돌아줬더니만... ^^

소리가 좀 조용해졌더라구요~ 우선 1,000km 운행하고 2차셋팅하러 오라구 말씀하시더라구요.

운전은 제가 하는 스타일로 우선 해보라구 하더라구요~ ^^ 넘 밟지 말라구..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서 셋팅이.. 3차에서 5차까지 간다구 하더라구요.. ^^

우선 전 대만족입니다. ^^ 2.0 에서 2.5로 업글된것 같아서.. 우선은 잘 운행해보구..

2차셋팅 3차셋팅 시승기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운행중 다른 이상이 생기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준[중부지역장] 다행이시네여!! 제말이 맞죠 ^^;;; 이젠 제말에 신빙성이 생기네여!!! 그럼 정모때봐여!!! 2006/04/16 
김귀열 박현준 횐님의 글을 보면 다른 횐님들 고민과 결정을 하겠네요. 결과가 좋다고 하니 저도 좋네요. 2006/04/16 
박기순 저는 금요일날 장착했습니다. 이게 무슨놈인지 마음에 확드는데요... 1차셋팅중에 추 2개 달았습니다. 암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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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순

  오토 밸런스 장착후...

안냐세요...
저는 금요일날 오후에 일산가서 장착을 했는데요...
도착하니 작업 차량이 몇대 있더라구요
일단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저는 04년식 3000cc 68000km 운행중이구요...
지금껏 별다른 느낌 없이 잘타고 다녔죠...
근데 연비가 생각보다 안나와서리 그냥 별기대없이 장착해보자 해서
했는데..
사장님께서 먼저 시운전을 하시고 바로 작업들어갔습니다.
장착이 끝난후 시운전을 해보라기에 별기대 없이 했습니다.
수동일단에서 힘을 느껴보라기에 그냥 악셀 꾹 밟았죠
별느낌 없었습니다. 수동에서 운행을 안해보았기에 별 느낌없었습니다.
내가 못느끼는건가 해서 그냥 한바퀴돌고 다시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어떠냐고 하길래 ㅎㅎㅎ 웃고 말았죠...
상세한 설명을 듣고 약속이 있어서 밋션 첨가제 50.000원 계산후 수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참고로 전 추 2개 달았습니다.운행은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 그냥 평상시 하는데로 하세요 그러더 라구요.
근데 시내에서 차가 많아 서행을 하는데 어머 이게 이제서야 느껴지더군요...
서행중이라 브레이크를 밟는데도 뭐랄까 차가 계속 갑니다.
이상하게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네요...
힘이 좋아졌단걸 조금씩 느껴지더라구요..
고속도로 진입후 차량들이 많아서 처음부터 풀악셀 밟았는데 겁이 나네여...
순간 그냥 100km 넘어서다라구요...
그렇게 운행하다가 뒤에서 괴음을 내고 터뷸런스가 내옆을 지나가길래 이놈을 따라 가야 겠다는 생각에 열라게 밟았습니다.
뒤를 바짝따라가니 그놈도 눈치를 깠는지 그때부터 달렸죠..
그차도 돈 꽤나 들였더라구요...
ㅎㅎㅎ 그렇게 잠깐 레이스를 하고 그놈은 뒤에서 안보입니다.
포기를 한건지 다른길로 빠진건지...
차가 이상하게 뒤에서 누가 밀어준다는 느낌을 받네요...
순간 치고 나가는게 이느낌이구나 하는걸 느꼈구요 연비는 아직 잘모르겠네요..
1000km 운행후 다시 셋팅하자는데 지금도 막 밟고 싶어지네요...
이거 무섭습니다. 전 너무 만족하구요 물건은 물건이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할말이 많았는데 2틀 지나고 쓸려니 마음만 앞서서 무슨글을 썼는지...
암튼 너무 좋아요 휜님들도 말로만듣지마시고 느껴보셔야 알듯...... 




       
우호균 ㅋㅋㅋ 나도 해야지 낼모레 ㅋㅋ 2006/04/16 
김귀열 오~~~호!!!!좋으시건네요? 안운하시거여. 언제 뵈요? 2006/04/16 
김영준[중부지역장] 좋으셨겠네!! 티뷰론 정도야 뭐~~ㅋㅋㅋㅋ 전 tg 땄습니다. tg 별것도 아니구만 그렇쵸 여러분 이젠 운전에 자신감이 생기셨죠!! 다들 대만족을 하니 저도 대 만족 입니다. 그럼 전 한달안에 다른걸 해야 되겠네여!!!^^;;;; 제가 일등 할려면 말입니다. 2006/04/16 
박현준 ^^ 2차 3차도 좋은결과에 만족하세요~ ^^ 2006/04/16 
한영진 갈수록 좋아질겁니다.... tg야 원래 반동이 늦으니...sm7 3.5를 제껴야 진짭니다... 고놈은 배기통이 좁아서 토크가 엄청 좋아서....가속력 대단합니다.. 함 만나서 오밸의 대단함을.... 근데..고놈도 오밸 달았으면....ㅎㅎㅎ 2006/04/16 
김영준[중부지역장] 아마 VQ엔진을 따라잡는건 힘들꺼 같습니다.^^;;;; 그리고 500CC나 더 높은 배기량 인데여!! 혼다 어코드도 못 따라 오더라구요!!!~~ㅋㅋㅋㅋ 2006/04/17 
한상문 아~ 나두 빨리 오벨 달아야 되는뎅... 빨랑 D-Day 잡아야겠당..^^; 2006/04/17 
박기순 요번정모때 결혼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갈려니 친구들 등살에 못살것고 정모를 빠질려니 차가 울고~~ 전 결혼식가구 여친을 정모보낼까??? 요즘 오벨때문에 막 돌아다니고 싶어서 죽겟네요~~ 아~` 안운해야지~` 2006/04/18 
안용호 젠장 나만몰랐자나 이거ㅜㅜ 미치겠네 다하셨네 에휴 미치겠네..이거 올만에 겁나게 땡기는데 나도해야징 2006/04/19 
박기순 용호 모야~~~혼자만 모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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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복

  오밸 장착 후기..

너무 늦게 올렸네요..
저는 출력보다 연비 때문에 오밸 했거든요..
출력: 아주 좋아 졌습니다..
제차 s20 입니다.. 근데 왠지 모를 힘이 쪼금 씩 느껴 집니다..
지금 아주 만족 하고요..2차 셋팅 기다려 집니다..
연비: 아직 은 모르겟구요..하지만 좋아 진것 같기구 합니다..
저는 가득 채우는 스타일 이거든요.
제가 가득 채우고 390 정도 타거든요(저는 100% 시내 주행입니다.)
고속주행 절대 안합니다..고속주행으로 타고 다니는 차는 있어서 시내 주행만 합니다..
어제 가득 채워 받습니다.. 연비는 2주 뒤에 올려 보겠습니다..




       
박기순 ㅋㅋ 추카 드림다. 저두 2차 셋팅 기다리고 있는데요... 암튼 오벨 요놈 물건은 물건이네요... 2006/04/18 
박현준 ㅊㅋㅊㅋ ^^ 저도 2차때 추 하나 더 달아볼까 생각중임당.. 차이가 많이 날려나??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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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석

  오밸 장착 일기

오토밸런스를 장착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것은 연비향상이라는 지역장의 글과 다른 회원들의 연비에 대한 글들이 눈에 들어왔다. 워낙 고속운전을 하지 않는 편이라 토크니 출력이니 그런것들은 나중이었다.
長考 끝에 입금하고 일정 잡아 안산에서 일산으로 오전 9시 출발!
제2외곽 고속도로는 워낙 막히지 않는 도로라 시험삼아 질주를 해보았다.
140까지는 무리없이 올라가던 터라 그 이상을 밟고 가고 싶었지만 오늘따라 차량들이
많아 무리였다.
도착후 사장님께서 반가이 맞이해주시면서 먼저 한바퀴를 돌고 오셨다.
그런데 별 말씀이 없어 궁금하던 내가 물어봤다.
"어때요? 차를 살살 탔는데..문제는 없습니까?"
"이정도면 좋은데요? 보통 이정도는 나옵니다."
나름대로는 길들였다고 생각했는데 전문가 입에서 "보통"이라고 하니
좀 섭했지만 프로와 아마튜어의 지식차이이며 순수히 나는 주관적으로 내차를 말한것 터라 사장님 말씀을 편하게 받아들였다.
장착은 30여분정도로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업시간이 짧아 좋았다.
먼저 사장님이 시승 후 내게 한 번 돌고 오라고 말씀하셨다.
솔직히 半信半疑하고 운전석에 앉았다.
주 도로에 들어서고 액셀을 밟는 순간 차가 아니 누가 내차를 밀고 있었다.
그 뭐랄까 그 동안 트렁크에 짐을 잔뜩 싣고 다니다. 갑자기 그 짐을 모두 내려놓고
달리는 기분이랄까?
아니 그 보다 등산할 때 누가 내 등의 짐을 손으로 받쳐주고 허리를 밀어주는 느낌이
더 정확할까?(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알피엠 대역이 전에 비해 현저히 아래에서
움직였고 순간 가속 및 일정 속도에 도달하는 것이 전에 비해 훨씬 빨라졌다.
그렇다고 굉음을 내며 달리지도 않았고 액셀패달을 전보다 덜 깊이 밟았는데도 말이다.
다른 회원들의 시승기를 읽고 100% 믿으려고는 안했던 것을 오히려 민망할 정도였다.
아직 연비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전 대비 저 알피엠으로 고출력을 얻어낸다면 연비절감도
당연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옥에 티라면 액셀이 전에 비해 위에서 노니까(사장님 말씀) 좀 딱딱하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전에는 깊숙히 들어가는 운전습관이 이제는 그 1/2만 밟아야 되니까
그건 앞으로 내가 학습해야 할 문제이다.
거기서 만난 '우호균'회원의 차량을 보았다. '젊은 친구가 참 예쁘게도 관리했구나'라는
생각과 명료한 주관 그리고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다시금 탄복을 받고 나름대로
무지한 나를 자책 해본다..
다시 안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시험주행을 해보기로 했다. 어짜피 연비측정은 당장 안되니
출력과 승차감만 느끼기로 하였기에 간만에 액셀을 힘껏 밟았다.
아까 시내 주행과는 또다른 맛이였다. 이건 차가 너무 가벼운 듯이 밀려 나간다.
그 때 BMW S320인가 벤츠 S320인가 지나 간다. 배기량 때문인지 잘 달린다.
'어디 한번 나도 밟아봐?' 하고 액셀에 발이 힘이 들어갔다. 속도계가 150을 넘어간다.
그렇지만 아직도 거리가 있다. 그 와중에 올 때는 이정도면 엔진음이 들렸는데 이젠
안들린다. 다시금 오토밸런스시너지를 느낀다.
160이 되서 어느덧 S320을 추월했다. 글쎄 난 레이싱을 별로 좋아하지 못해서 내가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같으면 땀빼면서 쫓아갔을 것이다.
좌우지간 아직까지 오토밸런스 장착해서 엔진소음과 출력 + 기분 까지 UP된 건 사실이다.
황사에 바람, 비까지 오는 날 작업해 주신 직원과 사장님께 수고하셨다고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클럽을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는 회장 및 지역장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회원 여러분! 두서없는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 오토밸런스에 대한
믿음이 없는 분은 서둘러 장착하시기 바랍니다.
연비걱정도 더불어 효과를 볼 듯 싶습니다. 또한 고출력을 원하시는 분들과 시원한
스타트감와 과감하고 부드러운 변속감을 원하시는 회원님들도 장착하세요.
전 집으로 오면서 몇 번이나 브레이크를 밟았답니다...
느껴보시기 전엔 모르실겁니다.





       
김영준[중부지역장] ㅋㅋㅋ이제야 느껴 보셨군요!! 저희가 않좋은 제품을 공구 하겠습니까~ㅋㅋㅋ 다행 이십니다 만족을 하셨다니 말입니다. 그럼 2차 시승기도 기대 하겠습니다. 2006/04/18 
박기순 ㅋㅋㅋ 안산어디 사세요??? 추카드림다... 요번정모때 울휜님들께 공유 해주세용~~~ 안운하시구요~~ 2006/04/18 
우호균 난 감각이 둔한가부다 -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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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드뎌! 오밸 장착했어요^^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 오전 오밸 장착했습니다..ㅋㅋㅋ..

“입금 확인!”, “가서 장착하세요!” 라는 지역장님의 쪽지를 받고 솔직히 전날 잠을 설쳤다.
도대체 오밸이 뭐길래... 시승기에 보면, 왜? XG에다 만병 통치약이나 마약을 먹인 거같이 야단들일까?
과연 내차에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희안하게 나만 또 변화를 못 느껴서 감각이 둔하다는 말 듣는건 아닐까? 설마 배기관 사이에 특별한 전자장치도 아니고, 조그만 상자 곽 같은 거 하나달고 달라지는게 있을까...

오전 9시 설레이는 맘을 억누르며 집을 떠나 외곽 순환도로 중동 IC로 진입했다. 내차에 대한 기억을 메모리하기위해 급가속, 급출발, 고RPM사용, 수동모드, 별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운전하며 어느덧 일산에 도착했다. 누군가 말했던 삼촌이 나를 반갑게 반겨 주었고 약10분 뒤에 사장님이 등장, 드디어 시운전을 다녀오셨다. 2.0인데도 컨디션이 넘 좋단다. 고속도로에서 고속 주행으로 길들인 차 같단다. 여기서 벌써 한방! 꽝! 귀신이다! 거의 매일 외곽 순환도로와 영동고속도로만 운행 한다. 동네에서 쇼핑 할 때를 제외한다면... 바로 리프트에 올리는가 싶더니 30분만에 장착 끝! 사장님 시운전후 한번 더 리프트 up down. 나보고 한번 타보라신다. 매일 앉던 내 씨트에서 안전밸트 매고 평소와 같이 출발! 이거 왜이래? 핸들 조금만 늦게 풀었어도 옆 차 박을 뻔 했다! 참! 제가 미리 얘기 안했던가요? 제차는 03년9월식 S20, LPG겸용입니다. 주행거리40.000Km구요. 다들 아시잖아요? 2.0에 겸용. 나가는게 어떤지! 사장님 말씀이 지금 오밸 창착만하구 셋팅전 상태만 해도 보통XG 2.5 휘발유차보다 더 잘 나갈꺼라구...오늘 하루 180Km주행했습니다. Gas 만땅 채우긴 했는데 연비 측정은 다음번에 해야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루 종일 연비랑 상관없이 운전하고 다녀서리! 제가 넘 흥분해서 오늘은 여기서 그만하고 낼 저녁 다시 자세하게 올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우리 지역장님과 또 수고해주신 업체 사장님과 삼촌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귀열 저도 처음에 설레이던 맘이 재명횐님과 비슷했어요.넘 밣지 마시고 안운하세요 2006/04/23 
한영진 ㅎㅎ 동지가 되셨군요.... 아마 기름값 많이 들겁니다..... 차가 나가서 놀자! 하니 안나갈수가 있나요^^ 2006/04/23 
김영준[중부지역장] 다행 이십니다.!!!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2006/04/23 
박현준 저도 2.0 겸용이랍니다. ^^ 저도 만족이예요.. 낼부터 수요일까지 훈련이라 다녀와서 2차셋팅할려구요.. 2006/04/23 
박기순 추카 드림다....... 제가 장담드리는데 앞으로 일주일간 연비 안나옵니다.. 유류비 팍팍들어가죠.... 오벨을 먼저달아본결과 밟는 재미에 푹빠져 살아요~~ 아~~` 기름비~~``` 2006/04/23 
이재명 ㅋㅋㅋ...전 LPG겸용이라 연비걱정은 솔직히 안하구요~ 달라진 "힘" 그 차체에만 만족합니다! ㅎㅎㅎ...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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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우

  오늘 장착하고 왔습니다^^

제가 차를 끌고나닌지 얼마 안되서리  일단 길을 헤메다가 물어물어...

그디오 도착...^^

우리짐 앞에 구멍가게 아저씨처럼 생기신  사장이 중후한 목소리로  "시운전 좀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 하셔서 잽싸게 비켜 드리고  시운전 고....^^

역쉬 휀님들이  말한거처럼 풀악셀 ...저 안전띠 바로 착용했습니다 ...
나중에  젋은 문한테 물어보니  테스트라고 하더군여...

작업시간은 한30분정도 걸였습니다

장착하시고 오시더니 시눙전 해보라고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악셀을 쑥~~~
밝았는데 .....이게  왠일 입니까  그 작으만한것이 먼  작동을하는지...

엑스쥐에 고민을  바로 털어버리더군여...

일단 출발시 엑셀을 밝았을때  살짝  주춤하다 나가는 그느낌이 확 사라졌습니다
느낌이  쉬게 말해서 밝는데로 나간다는  표현이 딱좋은것같네여

아직 연비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션오일 보충제는 꼭  주입하세여...
전  몸으로 느끼고싶어서 2차셋팅때  보충제 주입할역 했는데
그럼 다시 처음부터 셋팅해야한다는 말에  보충제  주입했습니다
빠른효과 보실여면 그냥 1차 셋팅때 주입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제 소음... 아직까지 모르겠씁니다
장착하기전과 자악후에도  소음은 거의 비슷한것같습니다
월요일쯤에 엔진오일 순정으로 교체 해볼여고여...합니다^^
안다신 회원님들은  잘생각해서 고려 해보세여^^

마지막 셋팅이  기다려집니다^^  그럼  저의 허접한글 을 읽느냐고 고생 많이 하셔습니다
언제나 안운하세여^^






       
박기순 ㅋㅋㅋ 추카드림다... 안운하시고 길 잘들이셔요`~~~~ 2006/05/03 
김귀열 차들이 다 똑같으면 않돼는데,.....ㅎㅎ 20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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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택

  오전에 오밸을 장착하고.....왔습니다. ㅋㅋ...

무작정 차가 좋아졌다는 시승기에....한번 장착해 봐야 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신청하고 오늘 아침 일찍(?) 셔터문을 열고....장착했습니다.
사장님은 평소 운전스타일 등을 물어 오셨는데, 딱히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운전한다고 생각지 않아서 답변하기가 좀 곤란하더라구요...
그냥...평범하다고, 부드럽게 운전하는거 좋아한다고 말씀드렸구요..
평소 출력이 어쩌구 저쩌구는 사실 잘 모르겠구요....
사장님은 좀더 디테일한 제 운전스타일이나 차의 평소상태를 아셨으면 했는데
제가 그런걸 잘 몰라서, 충분히 답변을 드리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뭐 매니아적이지도 전문적이지도 않은 평범한 운전자라.....

오밸은 참 단순한 장비였습니다. 이게 어떤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지...하면서
장착을 하였습니다...
아참 미션첨가제를 넣는 레스포 셋팅(?)과 일반세팅이 있더라구요.
레스포 세팅은 출력을 더 높일 수 있다고 하시고, 또 동호회에서 오신 분들 거의
레스포 세팅을 하셨다고 하더라구요....전 당연히 미션첨가제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찾아갔는데, 이런 선택적 상황이 있을줄이야....암튼 남들 많이 하는 걸로 따라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레스포 세팅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장착하고 소위 '추'라고 하는데에 너트 2~3개를 붙이고, 시험주행을 하고 또 다시 너트를 풀었다 다시 세팅하고 시험주행하기를 3번 했습니다.
사실 잠깐 시험주행 했을때는 평소하고 아주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힘이 좋아졌다는거? 제가 좀 민감하지 못해서
사장님이 4~5회 세팅을 거쳐야 하니까 점점 더 좋아 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드리고 나와서 사무실로 향하는 길...자유로에서 슬쩍 밟아보니,
아주 아주 부드럽게 스윽...차가 나가는 겁니다. 아 이거구나....힘 안들이고 90~100이 훌쩍....지역장님 글대로....몸으로 느껴지더군요....
ㅋㅋ.....점점 좋아진다니 더 기대되는 군요......앞으로 시간을 좀 들여야 된다는 건 빼고요





       
박영우 전 한번 셋팅하고 끝 났는데 ... 차가 별러 였나?ㅜㅜ 2006/05/04 
김귀열 ㅎㅎ 잘 하셨어요.그리고 정속주행 모드로 조금씩 조금씩 셑팅하시면 연비 잘 나옵니다. 안운하세요^^ 2006/05/04 
임정택 아참 그리고...아래 글 중 언뜻...엔진오일은 합성유 말고 싼거(?)를 넣는 게 더 좋다는 얘기가 있던데.....맞나요? 2006/05/04 
김영준[중부지역장] 잘하셨네여!! 나쁜걸 운영진들이 공구를 하겠습니까!!! 회원님들한테 욕먹게 말입니다. 그리고 30만원대나 되는 고가의 장비를 말입니다. 전 지금 터보추 입니다. 차 아주 미끈하게 나갑니다. 수입차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 여기에 소음기까지 하면 ~~ㅋㅋㅋㅋ 2006/05/04 
박기순 난 언제 터보츄다는겨~~~~ 2006/05/05 
한영진 어제 서울 오면서....논산-천안 구간에서 에쿠스,아우디,SM7이 서로 경쟁하면서 지나가더군요.... ㅎㅎㅎ 어쩌겠습니까? XG의 위력을 비춰줘야죠.. 수학여행인지 관광버스가 상당히 많이 가더군요... 뒤따라만 가다가... 한대썩!! 한대썩!! 순간 가속력... 이 토크력.. 가히..환상입니다... 레이서 좀 만나면 좋겠는데.. 테스토 좀 하게^^ 마력에선 쳐지겠지만 순간 토크력에서 제끼는 이 매력땜에 출장이 아주 즐겁습니다... 200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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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은

  오벨, 그리고...

1회성 장착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긴 시간동안 수차례의 세팅으로 성능의 완성을 이루는듯한 오토 밸런스!!

그러했기에 지방거주자로서의 입장에선 서울 경기 회원분들의 흥분에 찬 시승기를 근 한달동아이나 침흘리며(?)  장착여부를 고심만 하며 지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산의 협력 장착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았지만, 세팅에 있어서의 감성을 과연 부산점에서도 만족 시켜줄것이며,  내게는 몇번의 세팅으로 완성될지 짐작도 못하는 상황이라 고민의 나날을 보내던 참에, 인근 창원에서 부산장착점을 제일 먼저 이용하신분의 소감과 해당 장착점으로의 전화통화를 통해 그동안의 노심초사를 끝내고 결단을 냈지요..

공구신청, 장착에 따른 계획세우기...
때마침 미션오일 교체시기인 만큼 미션오일쿨러 장착과 합성미션오일로의 교체와 함께 주말에 부산으로가 오벨 장착의 계획을 세웠지요.

매주말마다 가족이 있는 부산으로 가는 입장이었지만 지난주 내내 얼마나 시간이 더디 가는듯한 느낌이던지..ㅎㅎ

제일 먼저 2일날 단골 그린서비스를 통해 XG용순정 미션쿨러부터 장착했습니다.
쿨러의 위치가 오일의 흐름상 미션 다음에 라지에이터 입력전에 위치해야한다는 그린 기사와  라지에이터에서 나와 쿨러를 거쳐 미션의 입력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저의 주장이 팽팽하다가, 결국은 때마침 그린에 주차되어 있던 LPI 2.7 차량의 후드를 열고 확인하여 기사의 주장에 따를수 밖에... 장착후 암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된다면 라지에이터의 수온만큼만 식혀지기에 쿨러를 따로 단 효과가 전무하겠단 생각만 가득했었지만, 어느쪽이 정확히 입력쪽인지 구분을 하질 못해 변경 작업은 미루고만 있었던 셈..

오벨 장착과 미션오일 교체는 부산에서 모튤오일로 교체키로하고 사전에 부산점의 홈을 통해 예약을하고는 토요일(6일)을 기다렸었습니다.

날씨가 좀 궂을거라는 예보에도 아랑곳없이 가족들과의 스케줄을 점심시간 이후로 미룬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장착점으로 네비를 찍고는 출발했더랬습니다.
남포동쯤을 지나고 있을때 장착점서 거려온 전화에 그리로 가고 있노라고 답하는, 점점 굵어지는 빗속을 뜷고 부산대교를 건너 영도로 들어서 얼마지 않아 10시가 조금 안된 시각에장착점 도착.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있던참에 도착한 오벨을 전담하고 있는듯한 '박부장'의 출근..
오벨장착과 미션오일 교체의 작업에 대한 얘기와 그동안 오벨의 세팅부분 때문에 타지 거주자의 입장에서 참 많이 망설였노라는 하소연...
이렇게 인사를 끝내자 시운전부터 먼저 해보고 오겠다는 박부장.
아마 차가 내 운전 습관에 따라 어떻게 길들여져 있나를 판단키 위한 사전 조치인듯...
한바퀴 돌고와선 하는 말, "고알피엠으로는 차를 거의 쓰질 않지요?" - 쪽집게처럼 집어내는 물음에 시내서는 아주 얌전히, 고소도로서는 칼질은 않지만 제법 150~160정도까지는 차량흐름에 따라 즐긴다고... 그래도 알피엠이 3500이상을 넘는 경우가 거의 없는 운전습성인 셈이다고..

드디어 작업시작..  그와 동시에 내리던 비도 엄청 거세지고...
2번 마후라의 전단부분을 오벨을 갖다대보며 칫수를 잰뒤 전동쇠톱으로 절단후 오벨을 정확히 위치를 잡아 몇군데의 용접을 가해 고정시키고는 오벨까지 포함된 2번마후라 탈거해 정밀히 전기 용접..
달린 오벨에 보니 일반추 2개와 터보추 1개가 원래의 위치보다는 조금 내려서 첫세팅의 위치를 잡고 있었다.  아마 3000CC차량이라 처음부터 조금 추무게를 더 주는듯....
장착후 다시 시운전 한바퀴... 
이미 작년 10월부터 오벨을 장착해왔던지라 짐작으로 처음 맞춘 위치가 특별나게 더 손볼 부분이 없는 모양인지 곧바로 미션오일 교체작업에 돌입..
4만킬로때 순환식으로 순정오일로의 교체를 한번 경험해본 터이지만, 이번에 교체하는 방법은 말로만 듣던 완전한 오일교체를 위한 아주 특이한 방법..
기존오일을 드레인볼트를 풀어  제거한후 저가격의 합성오일로 채워서 프러싱작업을 한다. 미션오일에는 플러싱오일이엔진오일과는 달리 제품으로 나와  있질 않으니깐  싼 합성오일을 쓴다고...  그렇게 오일을 빼고 새 오일을 넣고 하는 프러싱작업을 2번이나 더한다. 그때마다 구석구석의 묵은 오일을 완전 배출할 목적으로 실도로 운전까지 행하며...
마지막엔 요구했던 모튤오일로 채우는데, 여기서도 처음엔 저가의 플러싱용으로 쓴 합성
유를 다 빼질 않고 2/3저도만 빼고 나머지를 모튤로 채운뒤 마지막 플러싱 작업을 한뒤, 모드 오일을 빼고는 모튤오일로 채워넣기를 하는걸로 작업 끝..
쿨러장착시 그린기사와 논란을 일으켰던 부분도 확인해보니 역시나...
박부장의 의견도 저와 동일하게 라지에이터 뒤에 쿨러가 달려야 함을 동감하며 재작업.
이렇게 하다보니 미션오일 교체에만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이 훨씬 넘게 걸렸다.
드디어 두가지의 작업을 다 끝내고 직접 시운전 해보란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세찬 빗속을 달리며 평소의 감각대로 운전을하며 한바퀴를 돌아봤지만, 다른 회원분들이 처음부터 엄청난 감흥을 느끼듯한 기분은 들지 않았다.
단지 약간의 힘을 느껴진다고나 할까...  특히 언덕길 교차로지점서 일시브레이킹 후의 재출발시 약간의 움찔거림이 전혀 없이 부드럽게 차가 움직여준다는게 내게 와닿은 첫느낌이었다고나 할까...
토요일 일요일 이틀동안 부산시내의 도로를 몇십킬로 주행하며 느낌을 찾고 싶었지만, 처음엔 잘 찾지 못했던 달라진점들을 일요일부턴 확연하게 느낄수가 있더군요.
25만원이란 거금들여 바꾼 고급오일로의 교체 덕분인지 차가 매우 조용해졌다는것을 제일 처음 체감케됐으며, 각 기어에 걸리는 알피엠이 조금씩 낮아졌음도 느껴지고 엑셀로 느껴지던 엔진의 힘이 전과는 달라졌음을 알게되기 시작했다.

저의 거주지인 진주로 돌아오던 남해고속도로는 이러한 느낌들을 총동원해 달라진점 찾기에 몰입했다.  평소에 음악소리로 엔진소릴를 묻고 다니던 상황과는 달리 오디오도 끄고 엔진음을 직접 느끼며 고속도로에 차를 올려 평소와 같은 감각으로 차를 움직여 보았다.

오~~ 바로 이거구나...
집으로 돌아오는 고소도로상에서 제일 먼저 크게 달라진점은 배기음이 달라졌음이었다.
훨씬 줄어들고 낮아진듯한 배기음.
1단에서 5단까지의 변속과정을 느끼며 알피엠과 속도계를 번갈아 휠긋거리며 쳐다보았다.
이미 수벡번 다니던 길이라 도로의 특성과 지점지점마다의 차의 반응은 잘알고 있던터, 그것과의 현재 차량의 상태를 비교하는게 목적이었다.
앞이 훤히 뜷엿을때 엑셀에 힘을 주며, 때때로는 수동 시프트 다운까지하며 가속을 했던 구간이었는데, 엑셀을 주금만 더 밟아주니 그대로 힘이 더 가해지며 점잖케 가속이 된다. 원하는 속도에 이르는 거리와 시간도 훨씬 짧아졌음도 느껴진다.
장뮤부근의 카메라를 통과한뒤부터 이어지는 4차선부터는 습관처럼 140~160정도의 속도를 내는 구간이라 늘 그 속도를 내기 위해선 퀵다운이 필요했고 기어는 퀵다운시 3단으로 쉬프트다운되고 알피엠은 거의 5000에 가깝게 되는 상황들이었지만 , 오늘은 그구간을 지나오면서 결코 퀵다운이 불필요했다. 엑셀을 조금 깊이 밟으니 4단으로 쉬프트 다운되더니 엄청난 가속감으로 차를 앞으로 밀어준다.알피엠은 4000정도.. 속도는 순식간에 170..

두번째 시험구간, 함안고개..
직선구간이 끝나고 오르막 전용차선까지 있는 아주 긴 오르막이 시험대상.
탄력이나 시프트다운없이는 120정도로 늘 넘어 다니던 구간..

오르막의 입구까지 밤시간인데도 많은 차량때문에 100킬로의 속도도 겨우 유지해왔던 상황에서 앞에 가던 차들이 한대 두대씩 2차선으로 차선을 바꾸는걸 보면서 엑셀을 조금 깊게 밟았다.  5단에서 그대로 어디서 솓아 나오는 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속도가 올라간다. 140을 쉬프트다운없이 5단으로 그대로 통과... 오르막이 조금만 더 길다면 160이상도 가능하지 싶은...
바로 이게 먼저 장착해 흥분하며 시승기를 써준 회원님들의 느낌이구나 하는걸 저 역시 짧은 이틀동안 갖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막 갖기 시작하는 오벨의 성능이 완성되는데 과연 어느정도의 시간이 저의 운행 특성에 맞춰서 정해질지가 궁금하고, 몇번의 재세팅을 해줘야만 할지가 궁금하여지네요..
왕복 3킬로 밖에 안되는 통근거리와 주말에 부산으로의 고속도로운행, 그리고 가족들과의 부산시내서의 나들이가 운행의 전부랄수 있는 입장에서 다른 회원님들보다 엄청나게 길어질 세팅완료시점이 될것만 같습니다..

이미 2년전에 개발되어 장착되기 시작했다는 오벨...  우리 클럽XG에서도 기회를 갖도록 소개해주시고, 수고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기순 추카함다... 지방이신분들 애로사항이 많으시구나~~ 참 좋은 물건이긴한데~~~ 암튼 안운하시길... 2006/05/08 
김귀열 허~~시승기 읽다 보니 넘 묘사적이라 저도 모르게 몰입되어 스트레스 해소 됬네요.암튼 축하함다.지방횐님들 마니 고민하고,고생하며 장착 힘들겠다.저두 조금은 지방^^.넘 밣지 마시고 안운하세요. 2006/05/08 
김영준[중부지역장] 추카 드립니다. 그럼 더 좋은 결괴가 있기를 바랍니다.!! 시승기 감사 합니다.!! 근데 이거 쓰시느라고 고생좀 하셨겠네여!! 2006/05/08 
정진수 부산점에서 장착하시고 님이 첨 시승기를 올리신 것 같군요. 제차는 시운전 같은거 안하고 그냥 바로 작업하던데... 흠... 이번 주말에 셋팅하러 가면 함 물어봐야겠네요. 저는 아직까지 크게 만족감을 느끼진 못하고 있지만(초반스타트할때가 아직 굼뜸) 가속성능은 향상되었음을 느낄수 있어 추가세팅 후에 좋아질거란 믿음은 갑니다... 암튼 추가세팅하면 또 글 올려 주시고 안전운행 하십시요~ 2006/05/08 
한영진 이러다 xg가 스포츠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ㅎㅎ 언덕에서의 퀵다운 없이 스피드가 올라간다는 말씀...가히 동감합니다... 진수님은 11mm 나사를 반바퀴 또는 한바퀴 내려 보세요.,.. 둘중에 하나로 셋팅한후 저 rpm에서 토크력 테스트 해보세요.. 2006/05/08 
이재명 글 참 잘쓰시네요^^ 한편의 수필이나 단편 소설 읽는 느낌입니다! 표현력도 뛰어나시구요=^.^= 하여간 저도 오밸달고 제차에대해 많이 배웠다니깐요!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시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좋아지는 오밸의 느낌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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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진

  setting

다들 셋팅에 궁금 하신것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셋팅은 일반과 터보 2가지로 나눠지며, 그 중에 일반은 레스포 셋팅과 노멀 셋팅이 있습니다. 경험상 설명을 하자면......

가. 일반셋팅
1. 노멀 : 미션을 보호함에 토크력을 그렇게 크게 하지않게 추를 상단으로 조정합니다.
      -  동호인들 모두 레스포 셋팅을 하였더군요!!
2. 레스포  : 미션에 레스포를 첨가하여 고 rpm에서의 미션 충격을
      완화시키며, 미션을 보호하는 윤활제입니다.. 
                        cc    3.0, 2.5                2.5, 2.0                     
    (1). 일반 추에 너트 11mm 1개와 소형 2개 장착 (힘이 좋을시 11mm 2개,소형 1개)   
            - 추에 가운데 부터 시작합니다.
            - 토크력을 바로 느끼며, 엔진 적응 기간입니다...
            - 700키로 또는 1000키로 이상 주행 후...(엑셀감이 좀 무뎌짐)
    (2). 일반 추에 너트 11mm 1개와 소형 2개 추가
            - 모두 5개를 달았을때 제일 밑까지 꽉 찹니다.
            - 저,중,고속에서 킥다운 없이 가속이 붙습니다..
            - 엔진 적응을 시켜야 합니다.
            - 500키로에서 2000키로 이상 주행 후... 터보 추로 갑니다..
나. 터보셋팅
  - 일반 추를 탈거한 후 터보추 13mm를 장착 합니다. 길이와 두께가 훨씬 큽니다.
  1. 1차 셋팅 : 2개를 추의 중앙보다 약간 높게 장착합니다.
      - 저 rpm에서 치고 나갑니다.
      - 가속을 할때 rpm 다운 없이 올라갑니다. (일반 셋팅도 가능)
      - 엔진음과 배기음이 부드러워 집니다.
      - 가속 할 때에도 시끄러운 소리가 아닌 중저음 톤이라 힘이 느껴집니다.
      - 700키로 이상 주행 후 힘이 없게 느껴질때...
  2. 2차 셋팅 : 너트를 두바퀴 정도 추를 내립니다.
  3. 3차 셋팅 : 너트를 한바퀴 반 정도 추를 내립니다.
  4. 4차 셋팅 : 위와 같습니다... 이하는 스피드에 고집이 있으신 분들이 할것 같습니다. 

터보추 3차셋팅까지 하면 거의 마무리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셋팅이라는 것은 자신의 차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한 걸로 보여집니다.
완전연소라는 오밸제품으로요.  너트는 4개든 6개든 달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해버리면 토크력이 도리어 감쇠 될수가 있으니 언제나 엔진을
길들여서 차근차근 가시면 된다고 봐집니다... 

이 제품에 대해 현재까지는 전적으로 믿음이 가며, 고속도로에서의 가속력과 저 rpm에서의 치고 나가는 힘!! 전 이게 제일 맘에 듭니다..




       
박기순 설명 넘 잘하심다... 전 어제 터보츄 올렸슴다... 차 날라다니네요~~~ㅋㅋㅋ 2006/05/09 
김귀열 한번 한영진 회원님 차 시승을 한번 해보고 싶군요 2006/05/09 
임정택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런 거 였군요... 2006/05/09 
엄재성 언제 기회되면 시승기회 한번 주시죠? 저도 오벨은 했는데 만족이 좀 덜 되서리..! 2006/05/09 
한상문 설명 너무 잘해주시네요...^^ 멋쪄요~~ 저 혼자 세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 2006/05/09 
정진수 오밸 세팅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점에서 장착했는데 레스포가 없어(재고 바닥) 넣질 못하고 너트는 소형 2개만 있던데 노멀세팅(너트위치는 상단이 아니고 중간정도임)이었단 얘기군요,,, 정작 장착점에서는 이런 설명은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오밸을 달고 별 만족감을 못느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번 주말에 추가세팅할때 레스포를 첨가하고 11mm짜리 너트를 하나 달아봐야겠군요... 제겐 아주 소중한 정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근데 11mm너트의 위치는 제일 윗부분인가요? 2006/05/09 
한영진 너트 위치는 상관 없습니다...순서가 바껴도 무게는 같거든요^^ 그리고 상단이란 의미는 중간에서 2바퀴이상 위입니다... 2006/05/09 
류재은 더 길고 두텁게 생겼다는 추는 과연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지네요.. 오밸 달면서 걱정이 하나 생겼는데, 고속도로에서 도로위의 비닐이나 풀밭에서의 잡초덩이가 오벨의 추부분에 낀다면...ㅎㅎㅎ 2006/05/11 
한상문 류재은 회원님의 걱정이 이해가 됩니다. 오늘 아침 신나게(?)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출근중... 플라스틱 물뿌리게(파란색)... 그게 왜 도로 위에 있는지.. --^ 오벨추에 영향을 주진 않았을까 걱정은 되더군요...^^;그래두 별이상은 없었네요... 2006/05/11 
조남호 내일 장착 하러 가는데...흥분됩니다..아직 회원님들의 말씀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질 않지만...내일 갔다 오면 알게 되겠죠....ㅋㅋ 소풍 전날처럼 흥분되는데요..ㅋㅋㅋ 차량에 무언가를 튜닝하는건 처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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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관

  드뎌 오밸 장착!!^^

길지 않고 짧게 몇자 적어봅니다..

어제 부랴부랴 입금시키고
지역장님이 가보라는 말에 주말에 차밀림을 짐작하며
네비게이션에 위치를 맞춰 놓구 출발을 했지요~
이번에 공구한 아랄 오일을 그 전날 넣은 상태라서
기대가 좀더 올라있는 상태로~~
집이 오산/오산 톨게이트를 올라타서
달린지 5분도 안되어서 차는 서버리고...
가다서다가다서다...
전날 술을 마셔서 속도 않조은데 무려 3시간 30분이나 배아픔과
무릎에 오는 고통을 참아가며 드뎌 도착!! ^^
첫 느낌~! 사장님과삼촌.. 두분 인상 참 좋으시데요~
다른 님들과 같이 제차도 시운전.. 최고알피엠으로 쉬융~~~
2.0치고 길이 잘들어서 참 잘나간다고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뚝딱뚝딱...자르고 용접하고..
장착하는데 30분 / 다시한번 사장님 한바퀴 돌고 오시더니
운전 해보라 하셨죠..
악셀을 밟는데 알피엠이 쭈욱~~ 올라가면서 차가 나가더라고요..
첨엔 아..이런것인가?? 정도의 맘에 사장님과 인사를하고
내려가면서 좀더 느껴질거란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출발했지요~~
좀 밟아 보고 싶은데.. 이넘의 차들이 또 왜이리 많은지...
밀리는 구간이 지나고 차가 뚤리기 시작했죠~
이때다 싶어서 함 밟아보았습니다.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가 조금 차가 힘이 있는듯한~
아직 Setting을 들어가지 않아서 그런지
알피엠은 빠르게 오르면서 힘이 가해지더라고요~
물론 예전보다 힘은 좀더 느껴졌습니다.아니 전과는 달리...^^
좀 신기하더라고요~ 무언가 좀 시원하게 올라가는 속도와 알피엠..
엔진소리가 조금 걸리긴 했지만
예전과다른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다보니 다음 Setting과 터보추까지 올릴때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다른 님들이 왜 밟고다니느라 기름 마니 쓰신다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전 지금 특근중인데...
나가서 시원하게 밟아보고 싶네요^^

결론은 한가지네요~
무언가 차가 힘을좀 얻은듯한,예전처럼 알피엠은 올라가면서
속도가 서서히 붇는것이 아닌 알피엠과 속도가 균일하게 치고간다는것~

좋은물건 알려주신 운영진분들과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Setting 후 다시 올리겠습니다.^^




       
노선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 2006/05/14 
김영준[중부지역장] 추카 드립니다. 서서히 느끼실 겁니다.^^ 2006/05/14 
박기순 ㅋㅋㅋ 내가 좋다했자나여~~ 안운하삼~~~ 2006/05/14 
노선관 ㅋㅋ 서서히 느끼는거...이것도 정말 맛이네요^^ 2006/05/15 
한영진 기대마세요~ 자신이 되었다 하면 작업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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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은

  2차 세팅..

기간으론 장착후 정확히 일주일만이지만, 주행거리로는 불과 200킬로도 체 안될 정도만에 엑셀감이 오벨 달기전과 거의 같은듯한 느낌이 와서 전화로 문의하니 세팅주기인것 같다고....
너무나도 짧은 주행거리만에 찾아온듯한 상황이라 부산모탑의 박부장님이 직접 시운전해보고는 추를 아주 조금 내려 나더러 시운전해보라길래 한바퀴 해보니, 아주 미세하게 차이는 생긴듯 하지만, 일주일 전의 느낌은 전혀 없다하니 주기가 맞다고 한다...
작은 너트를 하나빼고 큰걸로 교체하고 다시 한바퀴 시운전해보니 조금은 다시 힘이 생긴듯 해진다.

지금 상태가 오버 세팅은 아니니, 일단은 이정도로 2차 세팅점으로 맞추잔다.
그뒤로 한참을 오벨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다. 
통상 1000킬로정도에서 세팅주기가 오며 좀 이른 분들는 6~700에서도 경험 하는것 같던데, 저처럼 200킬로도 체 못타고 올수도 있는건지 하는게 주요 대화 내용...

얼마던지 가능하단다...    각 차량의 연소실 상태에 따라서 꼭 정해진 주기만에 세팅점이 도래하는게 아니라며 여러 경우를 답해준다..
세팅이 완료된 이후에 엔진오일, 미션 오일 하나만 바뀌어도 그때마다 상태가 또다시 약간의 적응기가 필요해질 정도로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오벨이란다..

그동안 먼저 오벨을 다신분들이 세팅주기가 왔음의 느낌이란게 대체 뭔지 엄청 궁금하면서도, 과연 내가 그런 느낌을 찾을수 있을까 하는것도 의아스러웠었는데, 너무나도 빨리 바로 '그것'을  나 자신도 느껴버린게다..ㅎㅎㅎ

그러면서 여기에 올려지는 세팅의 느낌들은 전부 일괄적으로 다 똑같이 적용되는게 아니라 차량의 상태에 따라 그 상황들은 천차만별로 나타날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단지 공통점을 찾는다면, 분명 차가 점점 없던 힘이 생겨나고 있음의 공통점은 있지만..ㅎㅎ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진주로 돌아오는 고속도로상의 운행은 전부 테스트 구간으로 삼아 차의 반응을 살피며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온 길이었음은 분명하다.

장착후 처음 가졌던 느낌에선, 가속구간에서 약간이라도 오르막을 만나면 4단으로 변속되는 구간이 3000알피엠을 넘을 정도로 좀 길게 느껴지다가 4단구간은 아주 짧게 거친뒤 바로 5단으로 변속이 되는듯햇지만, 이번에 2차 세팅후엔 2단에서의 가속구간이 조금 길어진듯하다.  그래도 시내구간에서의 60킬로미만의 속도로 정속주행시에는 거의 1500알피엠을 넘길일이 없을 정도로 힘이 넘쳐나니 그만치 운전이 훨씬 더 수월해졌음도 얻게된 이득인 셈이고...

200킬로 주행거리만에 찾아온 2차세팅인데, 3차 세팅은 언제쯤이 될런지가 지금으로선 가장 궁금해지는 점...






       
박기순 천천히 셋팅 하세요... 차가 마이 아파할지도 모름다...ㅋㅋ 2006/05/15 
한영진 너무 적은 키로수에 셋팅 하신것 같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고 rpm 쓰신분들이 빠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셋팅은 엔진과 배기가 적절한 시점! 그때가 연비가 잘나오는것 같습니다. 오버셋팅으로 계속 갈시에 연비와 토크력이 마이너스로 갈수도 있습니다.... 2006/05/16 
이태성 저는 한영진 회원님과 같은날 장착 하였으나, 현재 500km 주행중, --a 주말에 50km 사용 할까 말까 하는 정도라... (갑자기 업무가 변경되서 거의 모든 일을 대중 교통으로...) 힘이 조금은 딸리는듯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같은날 아니 최근에 장착 하신분들도 터보 추를 달았다 하는데, 2차도 안 했으니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 --a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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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호

  오밸 장착 후기....

깜짝 놀랐습니다...
- 처음 찾아가서 리프트위에 람보기르니가 올려져 있는것을 보고...
- 장착후 액셀을 밟아보고나서...

지난 토욜 20일 오전일찍 찾아갔습니다.
사장님과 커피 한잔을 하면서 사장님의 열정과 연구의 결과인 오밸...임을 듣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도 중.고로 XG 를 구입한 터라 제가 원하는대로 길이 들여지진 않았습니다.
보통 rpm 이 2000 을 넘지 않았습니다.
고속주행시 빼고 밟아도 2000을 잘 넘어가지 않았는데...
그래서 출발시나 저속 가속시 많이 무겁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오밸을 장착후 처음 액셀을 밟았는데 가볍게 3000 까지 올라가면서 팅겨져 나가는듯한
가속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집 근처에 완만한 경사 구간이 있습니다.
경사각이 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속이 잘 안붙는 구간입니다.

오밸장착후 가속시 기어가 2700~3000 rpm 에서 변속이 되면서 위의 구간을 가볍게 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경사 구간이 500m 정도 되고 바로 터널로 연결되는 구간입니다.
터널입구에 다달았을때 3단에 90km 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 이었습니다.
특별히 꽉 밟은것도 아닌데....

제가 차는 좋아라 하지만...
메카닉에 무지하고,
스피드는 좋아라 하지만..
테크닉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도 정말 새로운 경험이 되었고, 한단계 업글 되어버린 저의 차에대해
너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10km 에서 2단 20km 에서 3단 40km에서 4단으로 변속이 되었습니다.
50km 이상 되기전까진 전체적으로 무거운 느낌으로 움직였는데...
오밸이 그러한 단점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좋은 제품을 소개시켜주신 운영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현준 축하드립니다. 2~3~4~5차 셋팅가면 더 죽음입니다. ^^ 터보추완결판.. 2006/05/24 
김봉균 S25타면서 40km/h 이하와 변속충격때문에 불만이었는데 저도 장착해볼랍니다. 마눌님 명의니까 마눌님 최종승인이 있어야겠지만.... 2006/05/24 
노선관 그날 저두 람보르기니봤죵^^ 조금만 내가 일찍 갔으면 뵜을지도..ㅎㅎ 그날 사장님이 물냉면 곱배기 사주셔서 먹음성 이런저런 이야기 했지용.. 전 다음이 터보추랍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2006/05/24 
김철곤 전 이번주 월요일에 4차셋팅하러 갑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될것 같
은......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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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홍

  http://insidehong.net

  오벨... 그 조그마한것이 무엇이길래...

저는 05년식 2.0 오벨을 달고 너무 놀라 정신을 차릴수 없었습니다.
엑셀을 밟는순간... 다들 말씀하시는... 이거 내차 맞어?
2.0 이라서 차라리 2.5를 살껄... 답답한 가속... 부족한힘... 이런생각을 하던 저에게 정말 최고의 제품입니다.
달고.. 3일만에 500km를 주행하고 2차 세팅을 하러 갔습니다.
이날은 저에게 최고의 제품이라는 감탄사를 3일간 들은 회사 동료도 오벨을 달러 갔습니다.
2차 세팅후... 후... 점점 차가 힘이 세지는거 같은기분... 얼른 빨리 많이 타서 얼른 터보추를 달고 싶은...
참. 그리고 회사동료는 BMW 318 02년식이었습니다. 다소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 달고 나서 시운전을 하고 나서도
별로 성능 향상이 없다고 말하는 그... 그런데 왜 엑셀을 처음 밟았을때 입가에 미소가...
ㅎㅎ 암튼 정말 최고의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거원 무슨 광고하는거 같은데.. 정말 최고의 제품인거 같습니다.
참 참고로 시내 주행 잘타면 리터당 9키로 정도 나오는데 오벨을 달고 나서 약 11키로에서 12키로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계속 연비가 줄고 있네요. 잘나가서 하도 밟다보니... ㅡㅜ
정말... 오벨 달려고 가시는 분들은 가시기전 자신의 엑셀감과 RPM.. 반응속도 한번 확인하시고 장착후 다시 한번 처음과 같은 방법으로 운전해보세요 ^^ 달라진 자신의 차가 느껴지실꺼에요.

암튼 앞뒤말은 이상한데... 오벨다시면 일어나는 현상.

처음 장착후 처음 운전하실때 자신도 모르게 입가의 미소...
두번째.. 자꾸 빨리 주행해서 다음세팅이 기다려지는...
세번째.. 왠지 기분상 리터당 15키로 이상인거 같은...

ㅎㅎ 정말 최고의 제품... 확실합니다!!




       
박기순 ㅋㅋㅋ 천천히 셋팅하세요... 아마 터보츄 달면 감당하기 힘드실검다..ㅋㅋㅋ 안운하삼~~` 200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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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영

  http://www.cyworld.com/desire4u

  신기한 오밸!!! 장착후기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밸을 장착했습니다.

LPG 차이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저속 구간에선 조금 무거운 듯 했죠.
투카 2.0 이 한대 더 있어 번갈아 타긴 하는데,
요넘하고 비교해보면 고속에서의 탄력은 XG가 훨 나은데, 저속구간에서는 영 굼 뜨더군요.

그래서 많은 시승기들을 읽은 후 결심했죠.
"그래! 오밸이닷!!!"

일산가서 사장님 뵙고 인사하고 시승하고 나신 후 그냥 괜찮은 편이라고 하시더군요.
30여분동안 장착하고, 다시한번 시험운행 하고 오시더니, 한번 시승해보라고 하시네요.

처음 접한 느낌은 변속 타이밍이 조금 늦게 걸린다는 것 하고는, 그렇게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둔해서 그런지... ㅡ_ㅡ;
괜찮네요~ 라고 말씀은 드렸으나, 제 얼굴에서 큰 만족감을 찾기 어려우셨는지, 추 하나 더 달아보라고 하시네요. 그 후 전 세팅과 비교해보고 나은 쪽을 택하라고요.
아! 레스포 세팅했습니다. 미션 첨가제 추가로 넣었습니다.

추하나 더 달고나니 약간 토크감이 살아난 듯 하더군요. 그러나... 큰 차이는... ㅠ_ㅠ
역시나 둔해서리... ㅠ_ㅠ

사장님께서 차에따라 틀리다고 하시네요. 첫 장착차량이 LPG 차량이었다고 하시며,
장착 후 이틀 후에 많이 달라졌으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산에서 강변 북로를 따라 오는데... 차는 막히고 어찌나 졸리던지.. ㅠ_ㅠ
그런데... 액셀을 조금 깊게 밟으면 울컥하고 나가는 느낌은 조금씩 들더군요.
그 덕에 깜짝 깜짝... ㅡ_ㅡ; 앞차하고 몇 번 가까워져서리...
그러던 와중에... 첨보는 외제차가 보이더군요... 차는 꽤나 커 보이는데, 후미 폭은 작아보이는... 꽤나 클래식한 디자인인데, 범퍼에 후방경보기등의 옵션은 전부 갖춰져 있네요.

앰블럼도 작은 편이라 보이지도 않고, 차량명은 써 있지도 않네요. 그래서 보려 가까이 붙었죠...
ㅡ_ㅡ;

살짜기 급브레이크 한번... 받을 뻔 했습니다.
그렇게 가까이 붙으니 앰블렘 글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RR...
잠이 화들짝 깨더군요... 서...설마... 롤스로이스... 그...그렇다면 설마 펜텀?
아니나 다를까 차선 변경후 옆을 지나가면서 쓱 쳐다보니... 특유의 뒤로 열리는 뒷문...
바...받았음... 범퍼 살짝만 들어가도...
이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듯 이미 머릿속에서 오밸에 관한 일은 지워져 버리고...

그리고... 이틀이 지난 어제...
확연히 달라진 XG를 만났습니다. 그저께는 언덕에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밀리지 않는 차를 보고 놀랐고, 어제는... 한껏 중후해진 엔진 소리와... 힘이 남아도는 듯 저속 고속 어떤 영역에서도 뜻대로 움직여주는 부드러움 까지... 변속 충격도 없어졌더군요.

차가 좋으면... 튀어나갈듯한 울컥거림보다는 부드럽게... 밟는 액셀에 바로 반응하는 그런 모습을 주로 보여주더군요...
심심할때 차가 좋아서 대리 운전도 한 두달 했었거든요... ㅡ_ㅡ;

근데, 내 차에서도 그런 느낌이... 아~~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ㅡ_ㅡ;

다시 예전으로... 이제 장착 후 210km 뛰었을 뿐인데... 첫번째 세팅 주기는 1000km 정도라고 하셨었는데... 왜 전 벌써 왔는지요...

엔진음 커지고... ㅠ_ㅠ 아이들링시 알피엠이... 조금씩 춤을 추고, 약간의 주기로 웅웅거림이 들리네요. 가끔씩 튀는 문제는 점화코일 문제일 수도 있겠으나, 하여간 엔진 소리는 커졌고, 변속 충격은 다시 생겼고, 조금만 깊게 밟으면 힘에 달리는 듯... 퀵 다운.. ㅠㅠ
아니나 다를까, 언덕에서도 다시 밀리네요...

뭐... 다시금 바뀌겠지요... ^-^

어여 어여 추가세팅하고 안정됐으면 하네요~

하여간 어제의 감동은 여전히 남았으니...

그리고, 신기한 차 보면 바짝 붙어서 구경하지 맙시다.. ㅠ_ㅠ
특히 오밸 장착하신분들은 긴장하세욧! ^-^





       
김진규 재밋게 잘보았습니다 2006/06/22 
박기순 아마 추를 올릴때 마다 후끈후끈 달아오를검다... 전 이제 1번만 하면 끝이네요... 6번셋팅했슴다. 안운하삼~~ 2006/06/23 
안도영 모두 안운해요~ 팬텀 살짝이라도 받았음... ㅠ_ㅠ 오밸 터보추가 아니라... 엔진스왑에 터보 개조해도... 남을 돈이 공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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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설형

  오밸 오늘 장착했습니다. ^^***

30분정도 걸쳐서 장착을 했고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첫 스타트 바~앙하고 약간은 오버일지 모르겠으나 바이퍼,페라리 같은 중저음엔진음은 정말 듣기 좋았습니다.

차 매니아분들 엔진음 상당히 신경쓰시며 타실겁니다.

제차는 아직 1차 세팅만 하여 엔진음보다는 파워면에서 더욱 성능이 좋았습니다.
횐님 한분이 계시길래 제차 시운전 해보셨고 사장님역시 시운전 해보시더니

칭찬 하시더군여 차관리 잘했다고여 ㅋㅋ 04년 s3.0  주행거리20,000km뛰었습니다.

장착하고 2분다 시운전 해보시더니 음~~~~~

차는 역시 파워풀해야 맛이 나더군여.
첫 스타트시 제가 악셀을 넘 밝았는지 앞바퀴가 스베루치며 달려나가더군여.ㅋ
몸이 탁달라붙어 쭉나가는 그 느낌. 허걱
정말이지 bmw안 부럽습니다. 제가 예전 총각때 318s탈때 약간 박력이 넘치는 차다라고 생각했었는데...그랜져xg가 이정도로 변신이 가능한지 ...

뭐 일단 넘 홍보 하는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자기 만족이니까 함 달아보세요.

오늘 퇴근은 한10분 당겨서 집에 도착하는 거 아닌지?





       
전상준 이제 알아갈려고 그러는데..오벨이 뭐예요? ㅠ.ㅠ;; 막 땡기는 데요..글쓰신 거 보니깐..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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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동

  오밸 장착..

2000년 Q25 SE 입니다..

고민 끝에 오밸 장착 했습니다..오늘 오전에..ㅋㅋ
신기한 마술 같네요..

전 자동차 본네트 여는 것두 힘들어 하는 아주 초봅니다..그런데두 벌써 엑셀 밟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토크가 어쩌니, 마력이 어쩌니 소리가 크다는..이런거 아직은 모르겠구요..조금씩 달라지면 훅이 올리겠습니다..




       
장화동 열씨미 달리고 있습니다..세팅을 하고 나면 더욱 완벽해 진다구 해서요.. 터보추 까지 달면 ..아후... 아직 고민중이신 분덜..절대 강추 입니다.. 2006/08/11 
김영준[중부지역장] 넹 전 터보추 세개에 벌써 2번 셋팅 했습니다. ^^ 제가 직접이여!! 아마도 터보추 4개로 전 가야 할듯~~ㅋㅋ 2006/08/12 
장화동 이번주에 2차 세팅하러 감니다..(흥분...ㅋㅋ) 연비는 처음보다 확실이 개선되었구요..기름값 아끼지 말고 1000km까진 좀 달리라구 하신 사장님 말씀 때문에 보통보다는 빨리 2차 만땅 채웠지만요. 2차 세팅후 달라진점 또 올리겠습니다.. 2006/08/16 
장화동 오늘 2차 셋팅 완료했습니다..아흑..그 기분이란..차가 정말 잘나간다는 느낌 입니다..순식간에 100km에 도달 하구요..암튼 쵝오 입니다.. 다만, 제차가 구형이여서 계기판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오밸 쵝오../// 2006/09/07 
장화동 스포츠카 수준이 되었네요..벌써3차가 기달려 짐니당.. 2006/09/08